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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랑타임즈(ArirangTimes) - 전체기사</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ArirangTimes 인터넷신문]]></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Mon, 02 Nov 2026 12:45: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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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랑타임즈(ArirangTimes)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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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공대-서울시, 양재 서울 AI 허브에 H-PAIR 피지컬 AX 센터 구축</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914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data/cheditor4/2611/3542930462_20261030172330_1926667735.jpg">왼쪽부터 김현우 서울특별시 경제실장, 김영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영오)이 서울시와 손잡고 인간중심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기술의 연구 성과를 산업 현장과 시민의 일상으로 확산하기 위한 실증&middot;사업화 거점 구축에 나선다.&nbsp;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Human-centered Physical AI Robotics) 국가연구소를 중심으로 서울시와 협력해 양재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 &lsquo;H-PAIR 피지컬 AX 센터&rsquo;를 조성한다고 밝혔다.&nbsp;양 기관은 10월 30일(금) 서울시 서소문2청사에서 피지컬 AX 센터 조성과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며, 상호 합의를 통해 연장할 수 있다.&nbsp;이번 협력은 서울대학교의 피지컬 AI 원천기술 연구 역량과 서울시의 AI 산업 육성 기반을 결합해 대학에서 개발된 기술을 실제 생활환경에서 검증하고, 이를 기업의 기술개발과 현장 실증, 사업화 및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추진된다.&nbsp;특히 서울시의 AI 스타트업 지원 거점인 서울 AI 허브와 연계해 대학과 기업, 공공 수요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제조&middot;산업용 로봇을 넘어 생활&middot;돌봄&middot;웨어러블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인간중심 피지컬 AI 기술의 실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nbsp;국비 950억원 규모 H-PAIR 국가연구소, 피지컬 AI 원천기술의 실증&middot;사업화 확대&nbsp;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H-PAIR 국가연구소는 서울대학교 로보틱스연구소를 중심으로 기계&middot;전기&middot;컴퓨터&middot;재료&middot;의학&middot;간호&middot;뇌인지&middot;데이터사이언스 등 16개 학과 및 대학원, 전임교수 41명이 참여하는 초학제 연구조직이다.&nbsp;2026년 국가연구소(NRL 2.0)로 선정돼 2035년까지 약 10년간 연구를 추진하며, 총 950억원 규모의 국비가 투입된다.&nbsp;H-PAIR는 피지컬 AI를 단순히 인간을 대신하는 자동화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일상을 돕고 신체 능력을 보완하는 기술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nbsp;연구는 일상지원(Life Companion), 신체증강(Wearable), 체내로봇(Intra-body) 등 3개 실증 영역을 중심으로 체화물리지능, 분산&middot;조율지능, 디지털 트윈, 인간중심 가치 등 공통 원천기술을 융합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nbsp;이번 H-PAIR 피지컬 AX 센터 구축은 서울대학교의 피지컬 AI 원천기술 연구 성과를 실제 산업과 사회에 적용하기 위한 산학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nbsp;관악캠퍼스의 H-PAIR 국가연구소가 대학 내 연구자원을 활용해 원천기술 연구의 중추 역할을 담당한다면, 양재 서울 AI 허브의 피지컬 AX 센터는 개발된 기술을 기업과 연결해 검증&middot;실증하고 사업화하는 전진기지 역할을 맡는다.&nbsp;이를 통해 대학의 연구 성과가 기업의 기술개발과 제품&middot;서비스 고도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산업 현장 간 연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nbsp;거실&middot;주방&middot;침실 그대로 구현&hellip; 도심 속 피지컬 AI 리빙랩 조성&nbsp;첫 단계로 2027년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 4층에 338㎡ 규모의 H-PAIR 일상지원 리빙랩을 조성한다. 리빙랩은 실제 거주환경과 같은 조건에서 생활로봇을 시험할 수 있도록 거실&middot;주방&middot;침실의 공간과 생활 동선을 실제 크기로 구현하고, 조명과 물품 위치, 장애물 등을 변경해 다양한 비정형 생활환경을 재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nbsp;이를 통해 서울대학교에서 개발한 피지컬 AI 원천기술과 기업의 로봇 기술을 실제 생활환경에서 검증하고, 기술의 성능과 안전성, 사용자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실증 기반을 마련한다.&nbsp;서울 AI 허브 입주&middot;멤버십 기업도 자체 개발한 로봇을 이곳에서 실제 생활환경 조건에 맞춰 검증할 수 있다. 기업이 개별적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생활환경 리빙랩과 시험 인프라를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로봇 상용화에 필요한 검증 기간과 비용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nbsp;특히 연간 5개사 내외의 기업을 대상으로 로봇 운영&middot;검증을 지원하고, 전문인력을 배치해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nbsp;초기에는 H-PAIR의 3대 실증영역 가운데 일상지원(Life Companion) 분야에 집중한다. 돌봄로봇과 생활지원로봇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기술을 실제 도심 환경에서 검증함으로써 서울의 생활환경을 피지컬 AI 기술의 실증 무대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nbsp;특히 대학 연구진은 실제 환경에서 확보한 검증 결과를 후속 연구개발에 활용하고, 참여 기업은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기술의 완성도와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는 산학협력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현장 문제 발굴부터 기술개발&middot;리빙랩 검증&middot;현장 PoC까지 산학협력 확대&nbsp;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 국가연구소의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서울시 및 서울 AI 허브와 함께 피지컬 AI 기술의 현장 적용을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한다.&nbsp;이를 위해 서울시 산하 돌봄센터, 시니어주거시설, 복지관 등 실제 기술 수요기관과 피지컬 AI 기업, H-PAIR 국가연구소를 연결하는 Physical AX 컨소시엄을 구성한다.&nbsp;수요기관이 현장의 문제와 수요를 제시하면 기업이 AI&middot;로봇 기술을 개발하고, H-PAIR 리빙랩의 기술자문과 검증을 거쳐 실제 현장에서 개념검증(PoC)을 수행한다.&nbsp;서울대학교 연구진은 피지컬 AI 원천기술과 전문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의 기술개발 및 검증을 지원하고, 서울 AI 허브는 기업과 수요기관 간 협력을 지원하며 현장 실증과 사업화 연계를 담당한다.&nbsp;이를 통해 현장 문제 발굴, 기술개발, 리빙랩 검증, 현장 PoC 실증, 성과 확산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한다.&nbsp;2027년에는 1개 컨소시엄을 시범 운영하고 이후 매년 2개 내외의 후속 협력과제를 발굴&middot;추진할 계획이다.&nbsp;이번 협력은 대학의 연구 성과를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동시에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수요와 문제를 후속 연구개발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nbsp;원천기술 개방부터 인재양성&middot;창업까지&hellip; 피지컬 AI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nbsp;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 국가연구소에서 개발하는 핵심 원천기술을 기업의 실제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nbsp;가변 강성&middot;가변 형상 구조와 접촉안전 전자피부&middot;촉각 센서 등을 포함한 MORPHI 설계 라이브러리, 의도&middot;정서&middot;상황인식 분산지능 모듈 등을 담은 MOSAIC SDK&middot;API, 표준 시험 프로토콜과 평가키트 등이 주요 대상이다.&nbsp;서울대학교의 원천기술과 서울 AI 허브의 기업지원 체계를 연계해 대학 연구 성과가 스타트업의 기술개발과 제품&middot;서비스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nbsp;H-PAIR 피지컬 AX 센터는 기술검증뿐 아니라 인재양성과 창업지원 거점으로도 활용된다.&nbsp;서울대학교의 교육&middot;연구 역량과 서울 AI 허브의 기업지원 네트워크를 결합해 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연 4회, 회당 10~20명 규모의 피지컬 AI 전문교육을 운영한다. 대학생 현장실습과 연 1회의 창의공학설계 캠프&middot;해커톤 등도 운영하고, 기업과 인재 간 인턴십&middot;채용 연계도 지원한다.&nbsp;또한 H-PAIR 국가연구소의 컴퍼니빌더와 서울 AI 허브의 보육체계를 연계하고, 서울대기술지주와 H-PAIR 창업 시드 펀드를 공동 운영해 연구 성과 기반 창업과 초기 투자도 지원할 계획이다.&nbsp;향후에는 H-PAIR 리빙랩을 기반으로 피지컬 AI 창업&middot;벤처기업이 입주해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는 스타트업 빌드업 기능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nbsp;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피지컬 AI 분야의 원천기술 연구와 실증, 인재양성, 기술창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대학의 연구 성과가 산업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산학협력 기반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nbsp;서울대 공과대학, 인간중심 피지컬 AI 연구 성과의 산업&middot;사회 확산 추진&nbsp;김영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은 &ldquo;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디지털 공간을 넘어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인간과 상호작용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기술&rdquo;이라며 &ldquo;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H-PAIR 국가연구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학문 분야의 연구 역량을 결집해 인간의 일상을 지원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피지컬 AI 원천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rdquo;고 말했다.&nbsp;이어 &ldquo;이번 서울시와의 협력을 통해 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연구실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생활환경에서 검증돼 산업 현장과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원천기술 개발부터 실증, 기술사업화, 창업으로 이어지는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대한민국 피지컬 AI 기술 경쟁력 강화와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rdquo;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김광현</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성전자, AI 가전 크리에이터 ‘삼성 크루’ 운영</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914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data/cheditor4/2611/2108818144_20261101105153_7468623070.jpg">삼성전자가 AI 가전 크리에이터 `삼성 크루(Samsung Crew)`와 함께 `삼성 AI 가전`을 주제로 소비자 공감 콘텐츠 확산에 나선다삼성전자가 AI 가전 크리에이터 &lsquo;삼성 크루(Samsung Crew)&rsquo;와 함께 &lsquo;삼성 AI 가전&rsquo;을 주제로 소비자 공감 콘텐츠 확산에 나선다.&nbsp;새롭게 출범하는 &lsquo;삼성 크루&rsquo;는 유튜브&middot;인스타그램&middot;블로그 등에서 리빙&middot;인테리어&middot;육아&middot;일상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활동해 온 크리에이터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삼성 가전을 오랫동안 사용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 AI 가전이 일상에 가져다주는 변화를 다양한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nbsp;삼성전자는 30일 청담 CGV 더 프라이빗 시네마에서 삼성 크루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삼성 크루의 출범을 알리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nbsp;삼성전자는 크리에이터별 프로필을 활용한 환영 영상과 포토존 등을 마련해 삼성 크루로서의 소속감을 높였다. 아울러 크리에이터들이 서로 교류하는 시간도 마련했다.&nbsp;삼성 크루 1기는 3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3개월간 활동한다.&nbsp;이들은 각자의 주거 공간을 배경으로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삼성 AI 가전의 활용법과 사용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nbsp;또 제품 리뷰뿐 아니라 배송과 전문 설치, 사후 관리 서비스 등 구매부터 사용까지의 과정 전반에서 경험한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소개한다.&nbsp;삼성 크루가 삼성 AI 가전을 소재로 직접 제작한 콘텐츠는 각 크리에이터의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nbsp;삼성전자는 삼성 크루가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혜택과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개인의 취향과 주거 환경을 고려한 최신 AI 가전 제품을 지원하고, 브랜드 공식 행사와 특별 세미나, 클래스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nbsp;또한 크리에이터들이 서로 교류하며 다양한 가전 연동 방법과 콘텐츠 촬영 기법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nbsp;삼성전자는 삼성 크루 1기 출범을 시작으로 크리에이터들과 장기적인 협업을 이어가는 한편, 이들의 생생한 사용 의견을 수렴해 제품과 서비스 개선에 참고할 예정이다.&nbsp;삼성전자 한국총괄 박정미 부사장은 &ldquo;삼성 AI 가전을 오래 아껴 쓰고 신뢰해 주신 크리에이터들의 진솔한 경험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삼성 AI 가전이 일상에 선사하는 편리함과 가치에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rdquo;며 &ldquo;앞으로 삼성 크루를 지속 발전시켜 더 다양한 플랫폼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rdquo;이라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김광현</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3: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화, 미 해군 함정 건조 사업 첫 수주</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914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data/cheditor4/2611/1028147215_20261101144751_1409944542.jpg">한화필리조선소 전경한화가 미 해군 중형 상륙함(LSM, Medium Landing Ship)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 한화가 지난 2024년 12월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이후 미 해군 함정 건조 사업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nbsp;한화디펜스USA는 미 해군 선박건조관리업체(VCM[1])인 TOTE Services와 LSM 1척 건조 계약을 29일(현지시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2억6900만달러(약 3575억원)이며, 건조는 한화필리조선소가 맡는다.&nbsp;([1]VCM, Vessel Construction Manager: 미 해군으로부터 선박 건조 계약 및 관리에 대한 제반 사항을 위임받아 수행하는 업체)&nbsp;LSM은 미 해군이 인도-태평양 등 분쟁 연안에서 분산작전을 펼치기 위해 도입하는 원정작전용 상륙함이다. 해병대 병력과 장비, 보급품을 연안 지역으로 수송&middot;전개하는 임무를 맡는다. 길이 100m, 폭 16m, 경하중량 약 2687톤이며, 항속거리는 약 7400km다.&nbsp;미 해군은 네덜란드 Damen의 LST-100 설계를 기반으로 LSM 획득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상용 설계를 활용하고 복수의 조선소에서 동시에 건조해 초기 전력화 목표를 앞당긴다는 구상이다. TOTE Services는 지난 7월 이 사업의 VCM으로 선정돼 22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nbsp;TOTE Services는 경쟁 절차를 거쳐 안전&middot;품질&middot;납기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건조 업체를 선정했다. 한화필리조선소는 미 해사청의 NSMV(National Security Multi-Mission Vessel) 사업에서 TOTE Services와 VCM 방식으로 4척을 건조&middot;인도하는 등 지속적으로 협업해 왔다. 한화디펜스USA도 올해 초부터 필라델피아 현지에 인력을 투입해 조선소의 해군 사업 준비를 지원해 왔다.&nbsp;이번 수주는 한화필리조선소가 상선을 넘어 미 해군 함정까지 건조할 수 있는 조선소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향후 미 해군 함정 사업 강화를 위한 전략적 기반을 마련했다.&nbsp;앞서 한화필리조선소는 지난 3월 한화디펜스USA와 함께 미 해군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Next Generation Logistics Ship) 개념설계 사업에 참여했고, 7월에는 미국 &lsquo;골든돔&rsquo; 미사일 방어체계와 연계된 해상 미사일 시험 계측선(MRIV, Missile Range Instrumentation Vessel) 건조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주로 미 해군 함정 설계 참여에서 건조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게 됐다.&nbsp;마이클 쿨터(Michael Coulter) 한화디펜스USA 대표는 &ldquo;2024년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이후 한화는 미 해군 등 연방 정부 고객을 위한 선박 건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인력과 기술에 대규모 투자를 해 왔다&rdquo;며 &ldquo;일정과 예산에 맞춰 함정을 인도할 수 있도록 TOTE Services와 협력해 나가겠다&rdquo;고 강조했다.&nbsp;미 해군은 LSM을 총 35척 도입할 계획이다. 한화는 이번 수주 실적을 바탕으로 미 해군 함정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후속 물량 수주에 대비해 인력 양성과 설비 투자 등 제반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김광현</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2: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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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소영 중기부 장관, 울산·경북 찾아 현장 중심 정책 행보</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9146</link>
			<description><![CDATA[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0월 30일부터 1박 2일간 울산과 경북 지역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책 반영을 위한 소통을 강화했다.&nbsp;<img src="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data/cheditor4/2611/cacd2b3c7bd23692bd8be8b0826d1f6324ad594b.jpg">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0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산과학기술원(UNIST)를 방문하여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일정은 중기부의 `1박 2일 현장속으로` 행보의 일환으로, 지난 충청권 방문에 이은 두 번째 지역 행보다. 이 날 장관은 대학 창업 현장부터 신산업 규제 특구, 지역 상권을 차례로 살폈다.&nbsp;첫 일정으로 울산과학기술원(UNIST)을 찾은 이소영 장관은 딥테크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서는 정부의 제품&middot;서비스 직접 구매 확대와 AI 개발용 GPU 자원 지원 등 인프라 확충에 대한 건의가 이어졌다.&nbsp;이어 경북 영천의 에너지저장장치(ESS) 냉각시스템 제조기업인 한중엔시에스를 방문했다. 이 장관은 자동차 부품에서 신산업으로 사업을 전환한 기업의 혁신 과정을 확인하며 `전기국가 실현의 핵심 기업`이라고 평가했다.&nbsp;이에 대해 한중엔시에스 관계자는 `정부 지원사업이 창업기업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어 기존 중소기업의 신산업 진출을 위한 세심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nbsp;다음으로 경북 안동의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찾은 이 장관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과 함께 실증 성과를 점검했다. 마약류 관리법 개정 및 생산 기반 구축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nbsp;이소영 장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해 안전성을 확보하면서도 신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합리적인 규제체계 정비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언급했다.&nbsp;둘째 날에는 `2026년 글로컬상권`에 선정된 경북 영주 원도심을 방문했다. 이 장관은 소상공인들과 차담회를 갖고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nbsp;그는 `지역 잠재력이 실질적인 활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지역 상인과 로컬창업가, 상권기획자 등 현장 주체들의 주도적인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nbsp;일정 마무리로 안동에서 열린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한 이 장관은 축제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에게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밝혔다.&nbsp;이소영 장관은 `지역 창업, 제조혁신, 신산업 규제, 소상공인 활성화 등 정부 정책의 출발점은 현장의 정책 고객`이라며 `이번 행보를 밑거름 삼아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nbsp;중기부는 앞으로도 전국 권역별 현장 방문을 지속하며 정책 수요를 발굴하고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김광현</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1: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일본 요코하마 첨단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 점검</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9145</link>
			<description><![CDATA[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첨단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 `Advanced Package Lab(APL)`을 방문해 차세대 패키징 요소기술 연구 현황을 점검했다.&nbsp;<img src="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data/cheditor4/2611/samsung_f34015c6812468d050da324eac3aab74_0.jpg">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일본 요코하마 첨단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 점검이 날 이 회장은 APL 연구진과 함께 첨단 패키지 소재 및 공정 요소기술 개발 현황과 일본 소재&middot;부품&middot;장비 업계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AI 시대 반도체 경쟁력의 핵심인 첨단 패키징 기술 확보를 적극 당부했다.&nbsp;APL은 지난 9월 8일 공식 개소한 삼성전자의 일본 내 패키징 연구거점이다. 이번 현장 경영은 연구소 개소 후 약 두 달 만에 이뤄진 첫 점검이다.&nbsp;삼성전자는 2023년 요코하마에 패키지 요소기술 연구를 위한 APL을 설립했다. 이어 2024년부터 5년간 400억엔(한화 약 3,500억원)을 투자해 현지 연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nbsp;APL은 첨단 반도체 패키지에 필요한 소재 및 공정 등 요소기술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조직이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설계&middot;제조 역량과 일본의 우수한 소부장 기술 생태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맡고 있다.&nbsp;이와 관련해 APL은 향후 웨이퍼 본딩부터 유리기판 등 다양한 차세대 공정&middot;소재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저전력&middot;고성능 반도체 양산을 위한 고성능 패키징 뉴 아키텍처 개발까지 역할을 확대할 예정이다.&nbsp;한국의 반도체연구소 산하 패키지 연구조직과는 연구 분야를 달리한다. 삼성전자는 두 조직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연구개발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nbsp;삼성전자는 현지 연구인력을 지속 확대한다. 이를 통해 요코하마를 차세대 패키징 요소기술 개발의 글로벌 R&amp;D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nbsp;일본은 반도체 소재&middot;부품&middot;장비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 많다. 산&middot;학&middot;연 생태계가 잘 구축돼 있어 기술 협력과 연구개발을 추진하기에 최적의 환경으로 평가받는다.&nbsp;일본 정부 역시 반도체와 AI 산업을 전략 분야로 선정하고 적극적인 투자&middot;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일본을 반도체 기술 개발과 현지 협력 확대를 위한 매력적인 연구 거점으로 판단했다.&nbsp;특히 요코하마는 도쿄에 인접해 전문 연구인력 확보에 유리하다. 첨단 패키징 관련 소재&middot;장비 기업이 집적돼 있어 기술 협력에도 적합한 지역이다.&nbsp;삼성전자는 요코하마의 인력과 산&middot;학&middot;연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다. 일본 기업과 삼성의 반도체 기술 역량을 연결하는 연구협력 허브로 APL을 발전시킬 계획이다.&nbsp;AI 반도체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첨단 패키징 기술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다. GPU&middot;HBM&middot;가속기 칩 등 다양한 반도체를 하나의 패키지로 통합하는 기술이 시스템의 대역폭과 전력 효율, 발열 성능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nbsp;삼성전자는 메모리&middot;로직 반도체 기술에 더해 첨단 패키징 구현에 필요한 소재&middot;설비 핵심기술을 확보한다. 이를 통해 차세대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개발을 지속할 예정이다.&nbsp;]]></description>
			<author>김광현</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0:1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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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공항공사, AI 청년 서포터즈 활동 성료</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914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data/cheditor4/2610/RPR20261030004000353_01_i_P4.jpg">인천공항공사, AI 청년 서포터즈 활동 성료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9일 `SOC(사회간접자본) 공공기관 AI 청년 서포터즈`수료식을 개최하고 3개월간의 AI 서포터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nbsp;재정경제부의 `SOC 공공기관 AI 청년 서포터즈`는 공공기관의 AI 혁신 성과를 국민에게 친숙하게 전달하고 공공 서비스 개선 및 사회적 문제 해결 등 청년들의 시각으로 AI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nbsp;공사는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AI 청년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했으며, 청년들이 공공기관의 AI 혁신 현장을 직접 경험 및 홍보하고 새로운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했다.&nbsp;우선 청년 서포터즈가 4개 공공기관의 AI 서비스 운영 현장을 방문해 실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nbsp;이를 통해 청년들이 공항, 도로, 수자원 등 다양한 공공 인프라에 적용된 AI 기술과 혁신 사례를 이해하고 국민의 시각에서 공공 서비스 개선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nbsp;특히 공사의 경우 청년들이 스마트 공항의 혁신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항운영 및 여객 서비스에 적용된 다양한 AI&middot;디지털 기술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nbsp;이를 바탕으로 청년 서포터즈는 인천공항의 ▲AI 기반 여객 서비스 ▲공공 데이터 활용 서비스 ▲다양한 로봇 서비스를 주체로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이를 공사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대국민 홍보를 시행하며 공사의 AI 혁신 성과를 알리는 데 기여했다.&nbsp;이와 함께 AI를 활용해 공항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혁신 프로젝트도 진행했으며, 서포터즈는 공항 이용객의 소지품 분실을 예방하기 위한 `AI 기반 소지품 이탈 감지 및 분실 예방 시스템`을 제안하고 서비스 운영 모델과 향후 실증 추진 방안 등을 구체화했다.&nbsp;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공사는 전문가 피드백을 제공해 아이디어의 완성도와 실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nbsp;29일 한국도로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수료식에서는 청년 서포터즈의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청년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으며, 현장 체험과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nbsp;공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발굴된 다양한 아이디어의 공항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한편, 앞으로도 국민의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항 서비스 혁신에 활용하고 AI 혁신 성과에 대한 대국민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nbsp;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quot;이번 서포터즈 활동은 청년들이 공사의 AI 혁신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새로운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안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quot;며, &quot;앞으로 다양한 대국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혁신 성과를 지속 창출하는 `AI-PORT(에이아이 포트) 인천공항`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김광현</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1: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파리바게뜨, 필리핀 마닐라에 두 번째 공항 매장 오픈</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914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data/cheditor4/2610/RPR20261030004100353_01_i_P4.jpg">파리바게뜨, 필리핀 마닐라에 두 번째 공항 매장 오픈파리바게뜨가 필리핀 수도 마닐라의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Ninoy Aquino International Airport, 이하 NAIA) 제2터미널에 신규 매장을 열고 공항 이용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nbsp;NAIA는 지난해 역대 최대인 5,200여만 명의 여객이 이용한 필리핀 최대 관문 공항이다.&nbsp;파리바게뜨는 지난해 10월 제3터미널에 필리핀 첫 공항 매장을 연 데 이어 이번 제2터미널까지 진출하며, 여행객이 오가는 주요 이동 거점에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게 됐다.&nbsp;신규 매장은 NAIA 제2터미널 2층 출국장 내 상업시설 구역에 자리 잡았다.&nbsp;제2터미널은 필리핀항공(PAL), 에어아시아 필리핀 등 주요 항공사의 국내선이 운항하는 터미널로, 마닐라와 세부 등 주요 도시와 휴양지를 연결하는 거점이다.&nbsp;파리바게뜨 제2터미널 매장은 밤낮없이 운항하는 공항의 특성을 고려해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한다.&nbsp;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빵과 페이스트리, 샌드위치&middot;샐러드 외에도 든든한 한 끼가 되는 다이닝 메뉴 등을 선보여 여행과 비즈니스, 휴양 목적으로 공항을 이용하는 고객 수요를 공략한다.&nbsp;필리핀은 젊은 소비층과 한류 확산을 바탕으로 한국식 베이커리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nbsp;파리바게뜨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2024년 4월 `몰 오브 아시아(Mall of Asia)점`을 열고 필리핀에 진출한 뒤, 대형 쇼핑몰을 중심으로 사업 기반을 다져왔다.&nbsp;최근에는 마카티 비즈니스 중심지에 글로리에타점을 연 데 이어 NAIA 제2터미널점까지 오픈하며 도심 상권과 공항 등으로 출점 형태를 다각화하고 있다.&nbsp;파리바게뜨는 이번 NAIA 제2터미널점 개점으로 필리핀에서 총 9개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nbsp;파리바게뜨 관계자는 &quot;필리핀 최대 관문인 NAIA의 제3터미널에 이어 국내선 이용객이 많은 제2터미널까지 진출하게 돼 뜻깊다.&nbsp;모든 여정이 시작되는 공항에서 갓 구운 빵과 따뜻한 커피로 고객들에게 기분 좋은 순간을 전하겠다&quot;며, &quot;앞으로도 고객과 접점을 확대하며 필리핀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quot;고 덧붙였다.&nbsp;파리바게뜨는 최근 동남아 시장에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nbsp;올해 2월 싱가포르 전 매장이 MUIS(싱가포르 이슬람종교위원회) 공식 할랄 인증을 획득했으며, 5월에는 인도네시아 전 매장에 대한 할랄 인증도 완료했다.&nbsp;또한 지난해 말레이시아 조호르에 할랄 인증 생산센터를 준공하며 생산부터 유통, 매장 운영까지 연결되는 동남아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김광현</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1: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부, 비무장지대 지뢰 도발 대응 및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지원 모색</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9142</link>
			<description><![CDATA[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30일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에 대한 단호한 대응과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 통항 지원을 위한 정부의 방침을 발표했다.&nbsp;<img src="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data/cheditor4/2610/president_i0O6djIg_default.jpg">정부, 비무장지대 지뢰 도발 대응 및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지원 모색지난달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MDL 이남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로 우리 장병들이 부상을 입었다. 정부는 유엔사와 함께 조사를 진행했으며, 북한군의 지뢰 설치가 정전협정 위반임을 확인하고 북한의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nbsp;이 날 정부는 사고 지점의 북한군 지뢰지대를 폭파해 제거했다. 이어 유엔 총회 등 국제 무대에서 우리 입장을 설명하고 유엔 안보리에 서한을 보내는 등 외교적 대응을 지속하고 있다.&nbsp;북한의 군사적 도발에 대해서는 작전 지침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다. 또한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 등에 대비해 우리 군의 대응태세를 점검하며 전력을 현시했다.&nbsp;정부는 MDL 인식 불일치 해소를 위해 남북 군사 당국 간 회담을 수차례 제안했다. 정부는 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원칙 있는 조치를 취하며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위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nbsp;호르무즈 해협 문제와 관련해 정부는 국제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국민 보호와 경제 이익 수호를 위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현재 청해부대 확대 및 강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nbsp;위 실장은 `전쟁에는 절대 관여하지 않는다는 원칙과 우리 상선 보호, 원유 수송로 확보를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활동을 견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nbsp;이미 영국, 프랑스, 일본 등 다수 국가가 선박 호송을 위해 자산을 파견한 상태다. 정부는 주요국의 움직임을 감안해 최소한의 역할을 수립하고 국회와 국민에게 투명하게 설명할 예정이다.&nbsp;전작권 전환과 관련해서는 지난 20년간 구축된 능력과 기반을 토대로 올해 UFS 연습에서 FOC 검증을 완료했다. 지난 9월 한미 정상은 협력을 심화하기로 합의했다.&nbsp;지난 수요일 열린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서도 전환 의지를 확인했다. 특히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전작권 전환에 대한 미 측의 강력한 의지를 재확인했다.&nbsp;양국은 12월 워싱턴 회담과 내년 초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작권 전환 절차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nbsp;우크라이나 관련 사안에 대해 정부는 북한군 포로 송환 합의 위반 문제 등 양자 간 사실 관계를 명확히 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대사 소환과 공관원 일부 철수는 안전 문제를 고려한 결정이다.&nbsp;일각의 정책 변화 우려에 대해 위 실장은 `책임 있는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한 노력에는 계속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nbsp;또한 러시아 침공 이후 시행 중인 대러 제재와 수출 통제 정책에도 변함이 없다. 이는 글로벌 책임강국으로서 우리 국민과 기업의 부담을 감수하고 견지하는 입장이다.&nbsp;정부는 우크라이나와의 양자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원칙에 따라 대응하되, 국제사회의 우크라이나 지원 노력과는 분리해서 접근할 방침이다.&nbsp;]]></description>
			<author>김광현</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0: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아, 3분기 영업이익 1조 8,183억 원 달성…성장세 지속</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9141</link>
			<description><![CDATA[기아는 30일 기업설명회를 통해 3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하고 글로벌 산업수요 역성장 속에서도 매출과 영업이익 등 전 부문에서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nbsp;<img src="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data/cheditor4/2610/hyundai_ecdc173ae856d6de5130de74a64b13fc_0.jpg">기아, 3분기 영업이익 1조 8,183억 원 달성...성장세 지속기아의 3분기 도매 판매 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한 84만 7,355대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조 5,974억 원, 영업이익은 24.3% 증가한 1조 8,183억 원을 각각 달성했다.&nbsp;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조 8,222억 원과 1조 2,855억 원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소매 판매는 82만 9천 대를 기록하며 지난해 3분기보다 6.9% 증가했다.&nbsp;특히 전동화 모델인 xEV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47% 급증한 30만 대를 기록했다. 전체 판매에서 차지하는 xEV 비중은 36.2%까지 확대되며 수익성을 뒷받침했다.&nbsp;이 날 영업이익 증가는 미국의 자동차 관세율 조정 영향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전년 동기 대비 3,560억 원가량 늘어나는 효과를 거뒀다.&nbsp;반면 원자재 가격 상승과 중동 분쟁 장기화 등 대외적 요인으로 인해 약 6,000억 원의 손익 부담이 발생했다.&nbsp;기아 관계자는 `제한적인 수익성 개선은 대외요인 영향이 컸으며, 본원적인 수익 창출력은 견고하게 유지됐다`고 설명했다.&nbsp;]]></description>
			<author>김광현</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찰청, 핼러윈 데이 앞두고 이태원 현장 점검 및 인파 관리 총력</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9140</link>
			<description><![CDATA[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30일 금년 핼러윈 데이를 맞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이태원관광특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nbsp;<img src="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data/cheditor4/2610/156787294_default.jpg">경찰청, 핼러윈 데이 앞두고 이태원 현장 점검 및 인파 관리 총력이 날 현장에서 김 대행은 서울경찰청으로부터 안전관리 계획을 보고받고 이태원 일대를 순찰했다. 이어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에 조성된 추모 공간을 찾아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를 추모했다.&nbsp;김 대행은 핼러윈이 주말과 겹쳐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흉기 난동` 등 강력범죄와 다중운집 장소의 테러 예방에 역량을 집중해 철저히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nbsp;경찰은 행정안전부와 함께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를 핼러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했다. 해당 기간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하고 인파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 중이다.&nbsp;경찰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전국 28개 중점관리지역을 중심으로 경찰관기동대와 광역범죄예방순찰대 등 연 7,800여 명의 경찰력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현장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nbsp;사전 대비를 위해 경찰은 지방정부의 합동 현장점검에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인파 밀집 장소의 적치물을 정비하고 환풍구와 맨홀 등 취약 지점의 안전조치를 지원했다.&nbsp;또한 경찰은 유관기관 합동 현장상황실에 참여해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고 공동 대응한다. 인파 관련 112 신고는 `코드1` 이상으로 즉시 지령해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nbsp;현장에서는 지방정부와 협업해 병목 구간의 통행로를 분리하고 일방통행을 유도한다. 인파가 정체되지 않도록 관리하며 밀집 우려 시 외곽에서부터 유입을 조절할 계획이다.&nbsp;차량 통제를 통한 인파 분산 공간 확보 등 인명피해 예방에도 총력을 다한다. 번화가와 역 주변에는 광역예방순찰대를 집중 배치해 흉기 난동 등 범죄를 예방한다.&nbsp;핼러윈 분장을 빙자한 모의 총포 및 흉기 소지, 불법 경찰 제복 착용 등에 대한 검문검색도 강화한다. 경찰특공대를 배치해 가시적 순찰을 실시하는 등 대테러 예방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김광현</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내년부터 장애인방송 의무 편성하는 89개 방송사 지정</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9139</link>
			<description><![CDATA[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내년 1월부터 폐쇄자막과 화면해설, 한국수어방송 등을 의무적으로 편성해야 하는 89개 방송사업자를 지정하고 29일 공표했다.&nbsp;<img src="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data/cheditor4/2610/c96d94a01f0de87b5bdd90a9446e83adcf6192ca.jpg">내년부터 장애인방송 의무 편성하는 89개 방송사 지정이번에 선정된 대상은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11개 법인(75개 사업자)과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14개 법인(32개 채널)이다. 이들은 지난 7월 시행된 `장애인방송 편성 및 제공 등 장애인 방송접근권 보장에 관한 고시`에 따라 2027~2028년도 고시지정사업자로 선정됐다.&nbsp;특히 에스케이브로드밴드(SKB), 케이티에이치씨엔(HCN), 케이씨티비(KCTV)제주방송, 티캐스트, 아이에이치큐 등 5개 사업자가 올해 새롭게 명단에 포함됐다.&nbsp;그동안 고시지정사업자 지정 기준은 방송매출액과 재방송 편성시간, 장애인방송 제작단가 등을 복합적으로 연동해 산식이 다소 복잡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또한 재방송 비율이 높을 경우 영세사업자까지 의무 사업자로 지정되는 등의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nbsp;이를 개선하기 위해 이번 고시 개정에서는 방송매출액으로 기준을 일원화했다. 이를 통해 규제의 합리성을 확보하고 방송사의 정책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다.&nbsp;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고시지정사업자 명단을 공식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 앞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해 각 사업자가 편성 의무를 준수하는지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nbsp;]]></description>
			<author>김광현</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14:02: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식약처, CODEX 식품오염물질분과서 국제 기준 논의 주도</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9138</link>
			<description><![CDATA[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29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제19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식품오염물질분과 회의(CCCF19)에 참석해 식품오염물질 국제 기준 설정과 저감화 방안에 대한 한국의 입장을 적극 개진했다.&nbsp;<img src="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data/cheditor4/2610/0775be211f1cd2beba9276756ec945a93ae36063.jpg">CODEX 회의 사진 이 날 회의에는 70여 개 회원국을 비롯해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등 국제기구 관계자 180여 명이 참석해 식품 안전을 위한 글로벌 기준을 논의했다.&nbsp;한국 대표단은 이번 회의에서 참치 중 메틸수은 최대 기준 검토와 식품 중 카드뮴 예방&middot;저감화를 위한 실행규범 마련 등 주요 의제에 대해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의견을 제시했다.&nbsp;특히 해조류 중 중금속 등 오염물질에 대한 국제 기준 설정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내 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국제적 합의 도출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nbsp;식약처는 향후 아시아 지역 소비가 많은 식품과 관련된 의제에 대해 일본, 싱가포르 등과 협력해 논의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는 참치 메틸수은 기준 재평가와 해조류 중 중금속 기준 설정 등을 포함한다.&nbsp;아울러 식약처는 오는 2027년 10월 신규작업으로 추진 예정인 `식품 포장재 재생원료 국제지침` 개발에도 참여한다. 이를 통해 국내 재생원료 안전관리 경험과 산업계 여건이 국제 지침에 반영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nbsp;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식품오염물질 국제 기준 설정 과정에서 우리나라의 입장을 적극 제시하고, 국제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nbsp;식약처는 앞으로도 국제기구와 긴밀히 협력해 식품안전 국제기준 마련에 적극 참여하고, 우리나라 식품안전 분야의 국제적 위상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nbsp;회의와 관련된 자세한 자료는 CODEX 식품오염물질분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결과보고서는 추후 식품안전나라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nbsp;]]></description>
			<author>김광현</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11:13: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엔지니어링, 장애인 자립 돕는 ‘굿윌스토어 서부물류센터’ 개관</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9137</link>
			<description><![CDATA[현대엔지니어링이 29일 밀알복지재단과 손잡고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lsquo;굿윌스토어 서부물류센터&rsquo;를 개관했다.&nbsp;<img src="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data/cheditor4/2610/d78d7ec5507848f712512981d35eb151d5d0f92f.jpg">현대엔지니어링, 장애인 자립 돕는 `굿윌스토어 서부물류센터` 개관이 날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송명숙 마케팅전략실장과 밀알복지재단 홍정길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시설 운영의 시작을 기념했다.&nbsp;굿윌스토어는 기증품의 수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에 장애인 근로자가 참여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7년부터 10년째 매장 설립 후원과 물품 기증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다.&nbsp;이번에 문을 연 서부물류센터는 기업 후원으로 조성된 최초의 굿윌스토어 물류 거점이다. 이는 현대엔지니어링이 후원한 네 번째 시설로, 판매 공간을 넘어 물류와 운영 체계 전반을 지원하는 모델로 확장되었다.&nbsp;약 3천305㎡ 규모의 센터는 물류시설과 아울렛 매장으로 구성됐다. 경기 서부권의 핵심 거점으로서 수도권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물류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nbsp;이 시설을 통해 지역 시니어클럽과 연계한 파트타임 근로자 10명과 장애인 근로자 3명 등 총 13개의 취약계층 일자리가 새롭게 마련됐다. 향후 물류비 절감 재원을 통해 신규 매장과 고용 기회를 지속해서 늘려갈 계획이다.&nbsp;물류센터 내 아울렛에서는 각 매장의 재고를 할인 판매해 자원 재사용을 촉진한다. 이를 통해 얻은 수익은 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하게 된다.&nbsp;한편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은 근로자 응원 메시지를 담은 타일 갤러리를 조성하고, 소속 장애인 미술작가가 그린 축하 그림을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또한 캠페인을 통해 모은 물품 8천441점도 기증했다.&nbsp;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물류센터 개관은 개별 점포의 설립을 넘어 굿윌스토어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물류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nbsp;이어 `앞으로도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자립의 에너지를 전달하고 지속가능한 삶의 기반을 만들어가는 동행자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nbsp;]]></description>
			<author>김광현</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11:01: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 30일부터 김천에서 개최</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9136</link>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가 10월 30일부터 이틀간 경북 김천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img src="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data/cheditor4/2610/09997e97fc53595cac19d8f36f2ee48568cd4bc5.jpg">행사장 배치도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김천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 주최하며 튜닝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산업 및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튜닝 관련 행사다.&nbsp;이 날 행사는 관람객의 접근성이 높은 도심으로 장소를 선정해 다양한 캠핑카와 튜닝카를 전시한다. 관람객들은 전시된 차량을 자유롭게 관람하고 직접 탑승해 보는 경험도 할 수 있다.&nbsp;특히 한국자동차튜닝협회, 한국자동차튜너협회, 한국특장차협회, 한국오토바이정비협회 등 주요 관련 단체가 대거 참여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nbsp;체험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됐다. 전문 드라이버와 동승해 튜닝된 오프로드 차량으로 폐차를 넘는 이색 체험이 진행되며, 차량 전복 시 탈출 교육과 어린이를 위한 RC카 및 밸런스 바이크 체험도 운영된다.&nbsp;또한 전국 11개교 청년 1,100여 명이 참여하는 `상상 프로젝트` 창작전이 이번에 처음으로 열린다. 튜닝 산업 관련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지식을 나누는 `튜닝카 골든벨`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nbsp;이 외에도 국제 수준의 바이크 스턴트 및 짐카나 대회, 버스킹 공연, 어린이 만들기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행사가 준비됐다.&nbsp;국토교통부 박준형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이번 행사가 자동차 튜닝을 보다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친근한 문화로 인식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이어 박 국장은 `앞으로도 올바른 자동차 튜닝 문화 확산에 노력하면서 튜닝산업 활성화에도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nbsp;행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페스티벌 공식 누리집과 `TS튜닝알리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nbsp;]]></description>
			<author>김광현</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10:57: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롯데건설, 서초구 서초동 ‘서초 롯데캐슬 아트팰리스’ 11월 분양 예정</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9135</link>
			<description><![CDATA[롯데건설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 1448-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lsquo;서초 롯데캐슬 아트팰리스&rsquo;를 11월 분양한다고 밝혔다. 강남권 핵심 생활권인 서초동에 들어서는 소형 신축 아파트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데다 이미 공사를 마쳐 계약 후 빠르게 입주할 수 있는 단지다.&nbsp;<img src="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data/cheditor4/2610/2c4cad1ba70c3c8ec150ecb95174253e77bd2f8b.jpg">서초 롯데캐슬 아트팰리스 조감도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6층, 2개 동, 총 835세대 규모다. 이 가운데 146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35~46㎡ 소형으로 구성되며, 타입별로는 △35타입 24세대 △37A타입 24세대 △37B타입 31세대 △37C타입 22세대 △39타입 31세대 △46타입 14세대다.&nbsp;단지는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사업으로 공급된다. 청년안심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덜기 위해 서울시가 추진하는 주택 공급 사업으로, 민간사업자가 지하철역 가까이에 주택을 짓고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주택으로 공급하는 방식이다.&nbsp;이번에 공급하는 146세대는 일반분양 물량으로, 분양받은 사람이 소유권을 갖는 일반적인 아파트 상품이다. 청약 절차도 일반 아파트와 동일해 청약 자격을 갖추면 누구나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nbsp;이미 공사를 마친 단지로, 수요자가 완성된 단지와 주변 환경을 직접 확인한 뒤 청약을 결정할 수 있다. 입주는 2027년 2월 예정으로, 분양 이후 입주까지 기간이 짧다는 점도 장점이다.&nbsp;서초 롯데캐슬 아트팰리스는 일반분양 전 타입이 전용 60㎡ 이하 소형 아파트로 구성돼 일반공급 물량의 60%가 추첨제로 공급된다. 최근 강남권 주요 분양단지의 가점제 당첨 커트라인이 70점 안팎 이상으로 형성되면서 30~50점대 청약자들의 진입이 쉽지 않았던 것과 달리 추첨제에서는 청약 가점과 관계없이 당첨 기회를 기대할 수 있다.&nbsp;특히 준공 후 분양으로 입주까지의 기간이 짧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학령기 자녀를 둔 3~4인 가구는 자녀 교육과 이사 일정, 주거면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반면,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 등 1~3인 가구는 상대적으로 주거 이전에 대한 의사결정이 유연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기존 강남권 청약에서 가점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젊은 실수요자들이 주요 청약 수요층으로 부각될 전망이다.&nbsp;단지는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 역세권에 자리한다. 한 정거장 거리인 교대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강남역 일대 업무지구까지 빠르게 닿을 수 있고, 3호선을 이용해 고속터미널&middot;압구정 방면으로 이동하기도 수월하다. 서울남부터미널이 바로 옆에 있어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어디로든 편리한 이동 여건을 자랑하며, 남부순환로&middot;서초중앙로뿐 아니라 경부고속도로 서초IC가 바로 인접해 있어 우수한 차량 이동 여건도 갖췄다.&nbsp;또한 강남역&middot;교대역 일대 업무지구와 서초동 법조타운이 가까워 이곳 일대 근로 수요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예술의전당&middot;국립국악원 등 문화시설과 우면산 등 녹지가 단지 바로 건너편에 위치해 있고, 강남 생활권의 쇼핑&middot;의료 인프라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nbsp;현재 서울시가 추진 중인 경부고속도로 서울 구간(한남IC~양재IC) 지하화 사업(예정)이 본격화되면 상부 공간 공원화 등으로 일대 주거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nbsp;단지는 2개 동을 분산 배치해 개방감을 높이고, 소형 아파트의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해 다양한 특화 평면을 선보인다. 주택형에 따라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마련했으며, 지하 세대창고를 통해 실내 공간의 활용성을 한층 높였다.&nbsp;특히 소형 주거공간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시설을 풍부하게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 피트니스, 라운지카페, 쿠킹룸, 파티룸, 커뮤니티 라운지, 요가&middot;명상룸 등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다양한 특화공간을 마련했으며, 층별 휴게공간과 미팅룸까지 갖춰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단순히 주거면적을 줄인 소형 아파트가 아니라 다양한 공용공간을 통해 주거 기능을 확장한 상품으로 1~3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적극 반영했다는 평가다.&nbsp;분양사 측은 서초동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소형 신축 아파트로, 분양가상한제 적용과 높은 추첨제 비중, 빠른 입주까지 갖춰 강남 진입을 준비하는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강남 신축 아파트를 마련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김광현</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10:53: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년 9월 국내인구이동 44만 4천 명…전년 대비 10.1% 감소</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9134</link>
			<description><![CDATA[2026년 10월 28일, 국가유산청 통계팀은 2026년 9월 국내인구이동통계를 통해 지난달 이동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10.1% 감소한 44만 4천 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nbsp;<img src="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data/cheditor4/2610/5c77616d5a3db94399f5f59a050c46659f4a8608.jpg">최근 3년간 인구이동 통계청 사회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이 날 발표된 9월 이동자 수 44만 4천 명은 전년 동월 대비 5만 명 감소한 수치다. 총 이동자 중 시도 내 이동자는 66.5%, 시도 간 이동자는 33.5%를 차지했다.&nbsp;전년 동월 대비 시도 내 이동자는 8.9% 감소했으며, 시도 간 이동자는 12.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를 의미하는 인구이동률은 10.6%로, 전년 동월 대비 1.2%p 감소했다.&nbsp;시도별 순이동(전입-전출) 현황을 보면 인천(1,956명), 충남(1,032명), 충북(830명) 등 6개 시도는 순유입을 기록했다. 반면 서울(-2,359명), 전남광주(-531명), 부산(-401명) 등 10개 시도는 인구가 순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nbsp;순이동률 기준으로는 인천(0.8%), 충북(0.6%), 충남(0.6%)이 순유입 상위를 차지했다. 반면 세종(-0.9%), 울산(-0.4%), 제주(-0.4%) 등은 순유출률이 높게 나타났다.&nbsp;한편, 2026년 3분기 전체 이동자 수는 138만 3천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 감소했다. 3분기 연령대별 이동자 수는 30대가 32만 2천 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동률은 20대가 21.8%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nbsp;]]></description>
			<author>김광현</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2:42: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년 지방공무원 7급 필기시험 10월 31일 전국 동시 실시</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9133</link>
			<description><![CDATA[행정안전부는 2026년도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임용시험 및 경력경쟁임용시험 등 필기시험을 오는 10월 31일 전국 16개 시&middot;도에서 동시에 실시한다.&nbsp;<img src="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data/cheditor4/2610/156786803_default.jpg">2026년 지방공무원 7급 필기시험 10월 31일 전국 동시 실시이 날 치러지는 시험은 7급 공채 및 경채, 연구&middot;지도직 공채&middot;경채, 8&middot;9급 경채 등을 포함한다. 이번 필기시험에는 총 1,893명 선발에 2만 7,235명이 지원해 평균 1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nbsp;지방직 7급은 570명 선발에 1만 9,673명이 지원하며 3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 인원이 지난해 267명에서 올해 570명으로 대폭 늘어남에 따라 지원자 수가 소폭 증가했음에도 전체 경쟁률은 하락했다.&nbsp;7급 공무원의 시&middot;도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대구가 129대 1로 가장 높았고, 인천이 1.1대 1로 가장 낮았다. 강원과 제주는 이번 시험에서 7급 선발 계획이 없다.&nbsp;지원자의 성별 비율은 여성이 54.5%, 남성이 45.5%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30세~39세가 42.6%로 가장 많았으며, 20세~29세가 41%, 40~49세가 14% 순으로 나타났다.&nbsp;연구&middot;지도직은 343명 선발에 4,567명이 지원해 1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인 14.2대 1보다 다소 낮은 수치다.&nbsp;이와 함께 실시되는 기술계고 졸업 예정자 대상 9급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382명 선발에 707명이 접수해 1.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8&middot;9급 경력경쟁임용시험은 598명 선발에 2,288명이 지원해 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nbsp;응시자는 각 시&middot;도별 누리집 공고를 통해 시험장소와 입실시간, 준비물 및 유의사항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필기시험 결과는 11월 중 각 시&middot;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nbsp;진명기 자치혁신실장은 `지방공무원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일상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한다`며, `시험을 준비해온 모든 수험생 여러분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어,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공무원으로 성장하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김광현</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2:40: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LG U+,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운영표준 만든다</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91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data/cheditor4/2610/RPR20261028001800353_01_i_P4.jpg">LG U+,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운영표준 만든다LG유플러스(www.lguplus.co.kr)가 글로벌 수처리 솔루션 기업 한국이콜랩(Ecolab Korea)과 차세대 AI 데이터센터(AIDC)의 액체냉각 운영표준 공동 개발에 나선다.&nbsp;안정적인 AIDC 운영의 핵심인 액체냉각 운영 역량을 강화해 AI 인프라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nbsp;LG유플러스와 한국이콜랩은 27일 서울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운영 최적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nbsp;협약식에는 정숙경 LG유플러스 AIDC사업담당(상무)과 류양권 한국이콜랩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nbsp;최근 AI 서비스 확산으로 고성능 GPU 서버의 도입이 늘고 서버 집적화가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의 발열량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nbsp;이에 기존 공기냉각 방식보다 냉각 효율이 높은 액체 냉각 기술이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nbsp;다만, 액체냉각 시스템은 냉각유체의 품질이 저하되거나 설비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냉각 성능이 떨어지고 장비 고장으로 이어질 수 있어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기준 마련이 중요하다.&nbsp;이에 양사는 LG유플러스의 AIDC 구축&middot;운영 역량과 한국이콜랩의 글로벌 수처리 및 냉각유체 관리 기술력을 결합해 액체냉각 운영표준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nbsp;특히 양사는 AI 서버 랙과 냉각수 분배장치를 연결해 냉각유체를 순환시키는 `TCS 루프(Technology Cooling System Loop)`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공동 기술 검증을 추진한다.&nbsp;LG유플러스는 차세대 GPU 아키텍처 기반 AI 인프라 검증을 위해 평촌 2센터 내에 구축 중인 대규모 액체냉각 실증 환경을 제공한다.&nbsp;한국이콜랩은 자사의 디지털 수질 관리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냉각유체 품질관리 체계를 마련한다.&nbsp;또 양사는 냉각유체 상태와 주요 냉각설비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공동 분석해 최적의 운영 기준과 관리 방안을 검증할 계획이다.&nbsp;이를 통해 고집적&middot;고발열 AI 서버를 안정적으로 냉각시키고, 액체냉각 시스템의 이상 징후를 조기에 파악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nbsp;양사는 향후 AI에 기반해 액체냉각 설비의 이상 징후를 사전에 파악하고 조치하는 예측기반 유지보수(Predictive Maintenance) 체계 구축을 추진하는 등 협력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nbsp;LG유플러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액체냉각 시스템 운영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nbsp;액체 냉각 설비 구축부터 냉각유체 품질관리, 실시간 모니터링까지 아우르는 통합 운영체계를 마련해 차세대 AI 인프라에 요구되는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nbsp;정숙경 LG유플러스 AIDC사업담당(상무)은 &quot;AI 데이터센터의 고집적&middot;고발열화가 가속화되면서 액체냉각 운영 역량이 AI 인프라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quot;며 &quot;이번 협력을 통해 액체냉각 운영 표준과 품질관리 체계를 확보하고 고객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AI 데이터센터 운영 환경을 제공하겠다&quot;고 말했다.&nbsp;류양권 한국이콜랩 대표이사는 &quot;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냉각 설비뿐 아니라 냉각유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수적&quot;이라며 &quot;한국이콜랩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처리 및 모니터링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LG유플러스와 함께 액체냉각 운영 신뢰성 향상과 운영 표준 수립에 기여하겠다&quot;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김광현</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2:39: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교육부, `2026 농어촌 참 좋은 학교` 15곳 선정</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9131</link>
			<description><![CDATA[교육부는 농어촌 학교의 새로운 가능성을 알리기 위해 전국 15개 학교를 `2026 농어촌 참 좋은 학교`로 최종 선정했다고 28일 발표했다.&nbsp;<img src="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data/cheditor4/2610/156786795_default.jpg">교육부, `2026 농어촌 참 좋은 학교` 15곳 선정이번 공모전은 농어촌의 지역적 특성을 교육적 강점으로 활용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교육 여건을 개선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자 마련되었다. 2020년부터 매년 추진되어 온 이 사업은 농어촌 학교의 다양한 교육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둔다.&nbsp;올해 공모에는 전국 농어촌 소재 초등학교 77개교, 중학교 30개교, 고등학교 10개교 등 총 117개교가 참여했다. 교육부는 1차 서면 심사와 2차 현장 실사를 거쳐 초등학교 9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2곳을 최종 선정했다.&nbsp;심사 항목은 공모 주제의 적합성, 교육 협력의 우수성, 농어촌 교육과정 특성화, 교육 성과 및 사례 확산 가능성 등 4가지 기준을 바탕으로 평가되었다. 최종 선정된 15개 학교에는 교육부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nbsp;이 날 노진영 교육부 학생지원국장은 `농어촌 학교는 지역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에게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nbsp;이어 노 국장은 `앞으로도 농어촌 학교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확산하여, 농어촌 학교가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nbsp;교육부는 선정 학교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우수사례집을 발간&middot;배포하고, 공식 유튜브 채널 등 온라인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nbsp;]]></description>
			<author>김광현</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2:39: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코스피200 선물 5%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올해 27번째</title>
			<link>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9130</link>
			<description><![CDATA[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5% 이상 급등하면서 유가증권시장에 올해 27번째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매수호가 효력정지)가 발동됐다.&nbsp;<img src="http://new.rosenthal-edumagazine.com/data/cheditor4/2610/182f570e73a297485085dfa4aa60520e8af3d2e1.jpg">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5% 이상 급등하면서 유가증권시장에 올해 27번째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매수호가 효력정지)가 발동됐다.한국거래소는 28일 오전 9시 54분 유가증권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 가운데 직전 거래일 거래량이 가장 많은 종목의 가격이 5% 이상 상승한 상태로 1분간 유지되면서 발동 요건을 충족했다.&nbsp;이날 미니 코스피200 선물 가격은 기준가격인 882.38포인트에서 오전 9시 54분 24초 기준 928.02포인트로 상승했다. 기준가격 대비 상승률은 5.17%로, 매수 사이드카 발동 기준인 5%를 넘어섰다.&nbsp;매수 사이드카 발동에 따라 프로그램매매 매수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해당 조치는 발동 시점부터 적용됐으며, 5분이 지나면 별도의 조치 없이 자동으로 해제되는 방식이다.&nbsp;사이드카 발동 당시인 오전 9시 54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의 프로그램매매 거래규모는 1,158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nbsp;올해 유가증권시장에서 발동된 사이드카는 이번 매수 사이드카를 포함해 총 54회로 집계됐다. 매수 사이드카와 매도 사이드카가 각각 27회씩 발동됐다.&nbsp;이는 한국거래소가 제시한 연도별 사이드카 발동 내역 가운데 2008년의 26회를 웃도는 수치다. 2008년에는 매수 사이드카가 14회, 매도 사이드카가 12회 발동된 바 있다.&nbsp;최근 발동 내역을 보면 2024년에는 매수와 매도 사이드카가 각각 1회씩 총 2회 발동됐다. 지난해에는 매수 사이드카 1회와 매도 사이드카 2회 등 모두 3회 발동된 것으로 집계됐다.&nbsp;유가증권시장 사이드카 제도는 1996년 11월 25일 도입됐다. 선물가격이 기준가격 대비 5% 이상 변동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되는 현행 발동 요건은 2001년 5월부터 적용됐다.&nbsp;한국거래소가 집계한 2002년 이후 유가증권시장 사이드카 발동 횟수는 올해를 포함해 누적 114회다.&nbsp;사이드카 발동 근거는 유가증권시장업무규정 제16조다. 코스피200 선물거래 종목 중 직전 거래일 거래량이 가장 많은 종목의 가격이 5% 이상 상승하거나 하락한 상태로 1분간 지속되면 프로그램매매 매수 또는 매도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nbsp;다만 사이드카는 하루에 한 차례만 적용된다. 정규시장 개시 이후 최초 5분간과 장 종료 40분 전부터는 발동되지 않는다.&nbsp;]]></description>
			<author>김광현</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2:24:15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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